2008년 03월 15일
환각
환각
우연히 찾은 서랍 속 옛 사진 너와 함께 웃고 있는 내 얼굴
내 맘 깊은 곳 아픔이 눈물로 네 얼굴 적셔
우리 반지에 새긴 사랑의 영원 하자던 우리 약속이 널
다시 내게로 데려와 줬으면
마술처럼 사라진 너의 향기 한숨만 내쉬며 보낸
축 늘어진 나의 하루 지나면 널 조금 미워할 수 있길
넌 자꾸 날 밀고 난 널 믿고 천천히 이별할 때
환각처럼 사라진 너의 모든 걸 마법처럼 잊게 돼
넌 자꾸 날 잊고 눈물짓고 천천히 잊혀질 때
환상처럼 사라진 너의 모든 걸 마법처럼 잊게 돼 눈물 짓게 돼
우연히 본다면 다시 널 보면 놓지 않겠어 너를 나의 너를
다시 또다시 처음처럼 너에게 안길 텐데
안고 싶은데 잡고 싶은데 그냥 사라져 버린 너의 향기
다시 널 만질 수도 없는데 난 마술처럼 내 앞에 나타나서
아픔만 남기며 떠난 그댈 왜 난 아직 잊지 못하지
왜 너에게 갇혀 있는지 넌 자꾸 날 밀고 난 널 믿고
천천히 이별할 때 환각처럼 사라진 너의 모든 걸
마법처럼 잊게 돼 넌 자꾸 날 잊고 눈물짓고 천천히 잊혀질 때
환상처럼 사라진너의 모든 걸 마법처럼 잊게 돼
모두 잊게 돼 i love baby i need you baby
넌 자꾸 날 밀고 난 널 믿고 천천히 이별할 때
환각처럼 사라진 너의 모든 걸 마법처럼 잊게 돼
넌 자꾸 날 잊고 눈물짓고 천천히 잊혀질 때 환상처럼 사라진
너의 모든 걸 마법처럼 잊게 돼 모두 잊게 돼
# by | 2008/03/15 12:15 | 트랙백 | 덧글(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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